최근 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구매, 대금 결제 등을 요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적발 사례: 경영기획팀장 사칭 후 빔프로젝트 구매 유도)
⚠️ 주요 유형
- 재단 직원 실명 도용 명함 제시
- 물품 대리구매 및 비용 대납 요구
- 개인 계좌로 선입금 유도
🚨 대응 요령
- 의심 연락 차단 및 개인 계좌 입금 절대 금지
- 재단 공식 대표번호 및 조직도 재확인
(재단 조직도: https://www.efac.or.kr/sub07/sub04.php)
- 피해 신고: 경찰청(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
재단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적 금전 거래나 대리구매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칭 및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재단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 및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