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
2025 은평누리축제
2025년 제15회를 맞이한 은평누리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서울 대표 주민주도형 축제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빛과 예술, 사람으로 담아낸 자리였습니다.
'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를 주제로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이 만드는 축제'의 정체성으로 불광천 곳곳에서 8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은평 라이트 아트 페스티벌을 올해 첫 개최하여 센서 기반 미디어 아트로 불광천을 수놓아 빛·생태·연결의 감각을 체험하는 야간 경관 조성했습니다.
축제 캐릭터 '불광이'를 마스코트로 발전시켜 체험존·포토존 운영으로 어린이·가족 방문객 호응을 얻었습니다.
은평누리축제는 ISO20121(지속가능한 이벤트 경영시스템)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하며 친환경·지속가능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회용품 최소화, 분리배출 캠페인, 보행 중심 동선 구성과 함께 자원활동가 '누리프렌즈'가 현장 안내·안전·친환경 활동을 지원하며 포용적 축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기간 |
2025. 10. 24.(금) ~ 10. 25.(토) (2일간) |
| 장소 |
불광천변(응암역-새절역 구간) |
| 슬로건 |
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 |